한일 커플과 국제 커플
상견례도, 양가 식사도. 통역 담당 없이 온 가족이 한 대화로.
Tablow(타블로)는 이런 순간에 쓰려고 만든 실시간 대화 통역 앱이에요. 두 사람 중 한 명이 폰으로 방을 열면 식탁에 앉은 모두가 각자 폰에서 자기 언어로 대화를 따라가요. 통역을 도맡던 사람도 대화에 끼고, 부모님은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아도 돼요.
식탁에서 혼자 통역하고 있다면
국제 커플의 가족 모임에서는 두 언어를 하는 한 사람이 통역을 도맡아요. 질문을 옮기고 대답을 요약하느라 정작 본인은 식사도 대화도 놓쳐요. 부모님은 예비 사위나 며느리 이야기를 요약본으로만 듣고, 농담은 옮기는 사이에 사라져요.
Tablow는 이 구조를 바꿔요. 호스트 폰이 식탁 대화를 듣고 모두의 화면에 각자 언어로 번역한 실시간 자막을 띄워요. 양가가 같은 이야기를 같은 순간에 듣고, 통역하던 사람은 그냥 그 자리에 있으면 돼요.
저녁 자리에서 구글 번역 대화 모드를 쓰고 계셨다면, 어디까지가 구글 번역이고 어디부터가 Tablow인지 정리했어요.
가족 모임에서 이렇게 써요
한 명이 호스트해요
Tablow 앱에서 양가 언어, 예를 들어 한국어와 일본어를 고르고 라이브 방을 시작한 뒤 폰을 식탁 가운데에 두세요.
부모님은 QR만 스캔
가족은 각자 폰으로 QR 코드를 스캔하거나 tablow.app에 6글자 코드를 입력해 들어와요.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리니 설치도 가입도 없어요.
각자의 언어로 읽어요
각자 표시 언어를 골라 실시간 자막과 번역, 대화를 따라가는 AI 요약을 읽어요.
가족의 큰 순간에
상견례
폰을 주고받지 않고 양가 부모님이 서로에게 직접 묻고 답해요. 질문과 대답이 두 언어로 자연스럽게 오가요.
배우자 첫 인사
부모님께 상대를 처음 소개하는 자리. 요약해서 전하는 대신 본인 말로 대화하게 하세요.
명절과 가족 여행
명절 모임, 생신, 가족 방문까지. 만날 때마다 같은 방식으로 쓰면 돼요.
커플이 Tablow를 쓰는 이유
- 부모님은 설치할 게 없어요. 카메라로 QR 코드를 비추면 늘 쓰시던 브라우저에서 방이 열려요.
- 양가가 각자의 언어로 읽어요. 한국어, 일본어, 영어, 중국어를 포함해 60개 이상의 언어로 실시간 대화 통역을 지원해요.
- 통역 담당이 해방돼요. 지친 한 사람을 거치지 않고 대화가 스스로 흘러가요.
- 놓친 대화는 요약으로. 잠깐 주방을 다녀왔나요? AI 요약이 지금 무슨 이야기 중인지 보여 줘요.
- 가족 이야기는 프라이빗하게. 음성은 저장하지 않고, 대화 기록은 방이 끝나고 7일 뒤 자동으로 지워져요.
자주 묻는 질문
배우자의 부모님도 앱을 설치해야 하나요?
아니요. 호스트의 QR 코드를 스캔하거나 tablow.app에 6글자 룸 코드를 입력해 브라우저로 들어와요. 앱 설치도 계정도 가입도 필요 없고, 게스트 세션은 익명이에요.
한국어와 일본어 대화가 자연스럽게 통역되나요?
네. Tablow는 한국어와 일본어를 포함해 60개 이상 언어로 실시간 대화 통역을 지원해요. 방을 만들 때 대화에 쓸 두 언어를 고르면 참여한 가족은 각자 표시 언어를 골라 그 언어로 읽어요.
여러 명이 한 식탁에서 말해도 되나요?
네. 호스트 폰이 식탁 전체 대화를 듣고 또렷하게 들리는 말을 받아 적어 모두의 언어로 번역해요. 폰은 식탁 가운데에 두는 편이 가장 좋아요.
가격은 어떻게 되나요?
Tablow 앱은 무료로 내려받고 게스트 참여는 언제나 무료라서 가족은 비용이 전혀 없어요. 라이브 통역 방을 열 때는 통역 분을 쓰며, 요금제와 가격은 앱 안에서 확인해요.
가족 대화가 저장되나요?
음성은 받아쓰기에만 스트리밍하고 Tablow 서버에 저장하지 않아요. 대화 기록과 요약은 방이 끝나고 7일 뒤 자동으로 지워지며, 호스트가 더 일찍 지울 수도 있어요.
부모님이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으셔도 되나요?
카메라로 QR을 한 번 비추기만 하면 들어와요. 스캔이 어려우면 tablow.app에 6글자 코드를 입력하거나 자녀가 부모님 폰에서 몇 초 만에 방을 열어 드리면 돼요.
다음 가족 모임에서는 통역 말고 대화를
몇 분이면 첫 방이 열려요. 부모님께 필요한 건 브라우저뿐이에요.
